SM엔터 75만주 대량 처분한 하이브, 주가 동반 하락

sm엔터 75만주 대량 처분한 하이브, 주가 동반 하락

SM엔터 75만주 대량 처분한 하이브, 주가 동반 하락

서울 성동구 SM엔터테인먼트 본사 모습. 연합뉴스

하이브가 SM엔터테인먼트 보유 주식을 대량 처분하면서 두 회사 주가가 모두 하락 마감했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SM은 전장보다 5.32% 내린 9만700원에 장을 마쳤다. 그 여파로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브 주가도 1.72% 내린 20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이브는 이날 장 개시 전 "투자 자산 관리 효율화를 위해 SM 주식 75만5,522주를 장 개시 전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도한다"고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683억9,816만 원으로 하이브 자기자본의 2.2% 수준이다. 매도 후 하이브의 SM 지분비율은 14.8%(3월 28일기준)에서 9.38%로 줄었다.

하이브는 지난해 카카오와 SM 인수전을 벌이면서 이수만 창업자로부터 지분 14.8%, 공개매수로 0.98%의 지분을 확보했다. 이후 카카오로 전세가 기울면서 카카오의 공개 매수에 응해 보유 지분을 8.81%(지난해 9월 30일 기준)로 낮췄으나, 이수만 창업자가 올해 초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면서 지분이 다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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